한국국제협력단은 우리정부의 대외무상원조 전담기관으로서 우리나라와 개도국의 우호 협력관계 및 상호교류를 증진하고 이들 국가들의 경제 • 사회 발전을 지원하여 국제개발협력을 증진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국제협력단은 1991년 4월 정부출연기관으로 설립되어, 지난 35년 간 전 세계 곳곳의 개발도상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학교 · 병원 · 직업훈련원 등을 지원하는 프로젝트 사업, 개도국 공무원을 한국으로 초청해 관련분야 교육 및 개발경험을 전수하는 국내초청 연수사업, 국내 청 · 장년 인력을 개도국에 파견해 현지 개발을 지원하는 해외 봉사단 파견사업, 해외 긴급재난 발생 시 지원하는 재난복구지원, 우리나라 개발 NGO들의 해외사업을 돕는 민관협력사업 등 다양한 개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월드프렌즈 코이카봉사단은 대한민국 정부가 파견하는 해외봉사단으로 36년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현재까지 9만 4천여명이 넘는 월드프렌즈 코이카봉사단원이 파견되었으며, 현재(2025년 12월 기준) 700여 명의 단원들이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동구·CIS, 중동 지역의 50여 개 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들의 우호협력관계 및 상호교류 증진, 이들 국가의 경제사회발전 지원을 통해 국제협력 증진에 기여합니다.
농업개발, 수리사업, 지역개발, 보건 등 분야에서 현지주민과 함께 활동
대학, 직업교육원 등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기술 및 지식 이전
전문적인 기술로 사무실이나 연구실 등에서 한국의 기술 전수 및 자문
현지의 프로젝트사업에 참여하거나 소규모 프로젝트를 개발하여 활동 수행
월드프렌즈 코이카봉사단은 개발도상국의 수요를 바탕으로 공공행정, 교육, 농림수산, 보건, 산업에너지 분야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해외봉사단은 해당 직종에 대해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전문성(전공, 자격증, 경력 등)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직종은 일부 요건만 갖추어도 지원 가능하나, 간호, 물리치료 등 일부 직종은 필수자격증이 반드시 필요하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